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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건너에 누가 살고, 무엇을 하며 사는지 모르던 원시에서
발전하여 광속으로 전달되는 세상의 소식은 배고픔과 비견되는 종합예술이다.

분쟁이 있는 곳엔 화해를, 오해가 있는 곳엔 이해를 전달하며
그 가치가 빛나는 것이 언론이다. 공평한 기본을 분쟁의 씨앗으로 만드는 것이 일방적이라면 그 가치는 상실된다.

곧 언론은 자유의 상징이며 언로가 막힌 곳을 우리는 두려움의 세계로 분류한다. 그 막힌 곳의 밝은 빛을 전달하는 것도 언론의 사명이다.
사실을 전달받은 독자의 판단이 사회적 반응으로 나타나는 것을 보면 언론의 역할이 얼마나 큰지를 실감한다.
언론과 결탁한 뉴스는 사회의 악이며 문명의 적이다.

특히 해외에서 전달되는 언론의 전달은 사실을 일방적으로 게제하는 경우가 다반사며 언론사주의 이념편향이 심각한 수준이다.
국내 문제를 해외에서 동포들을 상대로 각색해서 올리는 경우도 허다한 실정이다.

진실의 소리에 최선을 다하는 언론의 역할이 어느 때 보다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세상의 소통에 빛과 소금으로 더 높은 가치의 소식과 넓은 지평으로 인간에게 접근하는 天地人이 언론의 사명으로 진실을 알리며 주도하고 세대와 세대의 연결, 거리의 공간을 뛰어넘는
소통, 시공을 넘나드는 소통의 공간으로 만나기를 소원한다.
천지인 발행인
전영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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