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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가짜 탈북자들에게 농락 당하고 있다(2탄)북한 방송까지 이례적으로 ‘우리 인민 아니다’ 보도
뉴욕 뉴스메이커 임종규 선임기자 / 윤병진 기자 | 승인 2019.01.16 06:20

논란 불거지자 재미탈북민연대는
폐쇄 상태 … 5명 이사도 모두 떠나

조진혜, 한송화가 오랜 세월 탈북자 행사를 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인권운동가 수잔 숄티 씨(60. Suzanne Scholte.북한인권연합 대표)의 실수도 크게 작용한다.

2011년 4월 26일 서울역광장에서 열린 2011 북한자유주간 서울대회에서 북한인권운동가 수잔 숄티 씨가 참가해 구호를 외치고 있다. 수잔 숄티 씨는 이번 가짜 탈북자 사건에 대해 도의적 책임을 져야 한다.

수잔 숄티 씨는 두 사람의 거짓말을 믿고 그들의 ‘뒷배’ 역할을 했다. 연방의회 청문회 증언이나 부시 전 대통령 면담 등도 그의 입김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숄티 씨는 다른 탈북자들이 계속해서 두 사람에 대해 의혹을 제기하면 두 사람을 옹호하며 탈북자들과 언쟁을 벌이기도 했다.

숄티 씨에게는 아픈 기억이 있다. 과거에도 두 차례나 가짜 탈북자들을 데리고 다니며 인권운동을 벌이다 망신을 당한 적이 있기 때문이다. 그는 이번에도 똑 같은 일을 당하는 것이 두려워 이를 부정하고 있는 것이다. 그는 자신의 명예가 더 이상 실추 되지 않기를 바라고 있는 듯하다.

숄티 씨와 만남을 가진 적이 있다는 탈북자 E 씨는 “과거에 비해 숄티 씨가 많이 우리 말에 귀를 기울이려 한다”면서 “하지만 아직도 조진혜-한송화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E 씨는 “숄티 씨는 자신의 명예와 앞날을 위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라며 “그가 정치에 뜻을 품고 있기 때문에 가짜 탈북자 사건이 더 이상 불거지길 원치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한송화와 조은혜(M 커뮤니티 칼리지 재학 중)는 메릴랜드주에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조진혜의 행방에 대해선 아는 사람이 없다.

본지가 그에게 반론권을 주기 위해 사방으로 수소문했지만 그의 연락처를 알 수가 없었다. 지인들은 조진혜가 “한국에 갔다. 중국에 갔다. 조지아주로 이사 갔다. 버지니아에 있다” 등 서로 다른 말을 전 할 뿐이다.

2012년 3월 5일 연방 의회 산하 중국위원회의 '중국 탈북자 강제송환 청문회'에 참석한 한송화(왼쪽 두번째), 위장 탈북자 조진혜 (오른쪽). 왼쪽은 인권운동가 수잔 숄티.

현재 재미탈북민연대는 활동을 중지한 상태로 알려졌다. 5명의 이사도 단체를 떠난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부대표 직함을 갖고 있는 조은혜만이 단체가 활동을 하는 것처럼 주변에 말하고 다닐 뿐이다.

가짜 탈북자 논란의 주인공인 조진혜는 현재 공금횡령, 이민사기 혐의도 받고 있다. 탈북자들에 따르면 재미탈북민연대는 창립 후 3년여 동안은 정상적으로 운영됐다.

그러나 살림살이를 담당하던 F 씨가 2015년 중반, 단체를 떠나자 모든 분야가 엉망이 됐다. 이후 자기들끼리 <대표 조진혜, 부대표 조은혜, 회계 한송화>체재를 구성하고 가족경영에 나섰다.

재정분야에 대한 감사도 없었으며, 비영리단체로서의 국세청 세금보고도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매년 들어오던 수만 달러의 후원금이 어떻게 쓰여 졌는지 알 길이 없다. 이 와중에서도 세 사람은 꼬박꼬박 월급을 받아 간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그 밖의 재정상황에 대해선 알 수가 없다.

“재미탈북민연대는 검찰과 국세청에, 조진혜-한송화는 국토안보부, 법무부 등에 각각 고발조치 하겠다”

이 부분은 국세청이나 검찰 고발을 통해 확인해야만 할 사안이다.

조진혜와 과거 2011년부터 2015년 단체를 떠날 때까지 가깝게 지냈다는 F 씨는 “조진혜가 단체 문을 닫고 잠적한 이유는 가짜 탈북자 논란과 함께 자신의 사기행위가 발각 됐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재미탈북민연대 로고.

F 씨는 “조진혜가 영주권 사기 등으로 최소 6명으로 부터 10만 달러 이상을 편취한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조진혜-한송화 사건은 끝난 것이 아니라 이제부터 시작이라고 생각 한다”고 말했다.

또한 F 씨는 “나는 조진혜와 긴밀하게 지낸 4년 동안 북한의 실상에 대해 (그로부터) 들어 본 적이 없다”며 “그녀는 네 번이나 북송 됐다고 말하면서도 북한 얘기는 하지 않고 중국 공안(경찰)얘기만 계속 했다”고 전했다.

다음은 이어지는 F 씨의 증언이다.

“조진혜가 하루는 내게 ‘나는 시집을 가서도 한 달에 1천 달러씩 한송화에게 주기로 약속했다’고 말하더라. 내가 이유를 물어보니 자세한 대답은 회피하며 두 사람이 그냥 그렇게 하기로 합의를 했단다.

아마도 한송화가 조진혜를 미국으로 위장입국 시킨 대가로 돈을 요구했을 것이다.

옆에서 내가 오랜 시간 지켜봤지만 두 사람은 도저히 모녀지간으로 볼 수 없었다. 두 사람의 눈빛에는 온기가 없었으며 마치 경쟁관계 또는 동업자관계라는 인상을 강하게 받았다”

한편 이 사건을 접한 뉴욕 정의사회실천시민연합(Citizen's Coalition of Justice)의 크리스 강 사무국장은 “일단 탈북자 단체들과 연계, 재미탈북민연대를 공금횡령과 탈세혐의로 검찰과 국세청에 고발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강 국장은 “또한 조진혜-한송화-조은혜 세 사람을 백악관, 국토안보부, 법무부 등에 고발해 그들의 미국내 거주자격을 박탈 시키도록 하겠다”며 “이후 미국 언론에도 알려 미국정부에 경각심을 심어주겠다”고 말했다.

강 국장은 “미국정부는 제 3국을 경유해 입국한 탈북자들에 대한 철저한 재조사를 국정원과 협력해 실시해야 한다”며 “다시는 조진혜-한송화 사건과 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정부 당국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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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과 사기, 위선으로 일관된 조진혜의 32년 삶

조진혜, 탈북자들 상대로 사기행각 벌였다

주로 남성들에게 접근해 "결혼하자". "망명 시켜주겠다" 속이고 이민사기

조진혜는 지난 2015~2017년 사이 미국과 한국을 오가면서 탈북자들에게 미국 영주권 또는 시민권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겠다고 약속하고 거액의 부당이득을 취득한 것으로 드러났다.
다음은 본지가 파악한 피해자들의 피해사례 이다. <편집자 주>

▲ 사례 1.

40대 탈북남성 방모 씨는 2016년 서울에서 조진혜를 처음 만났다.
2017년 조진혜는 방 씨에게 “미국 영주권 취득을 도와줄 수 있다”고 꾀여 미국으로 오게 했다.

그는 2017년 6월 13일 조지아주의 한 중국 빵집에서 만나 미국망명을 도와준다고 하면서 방 씨로부터 3만 달러를 현금으로 받았다.

그 후 조진혜는 방 씨를 미국에 초청형식으로 입국시킨 다음 “미국에서 살려면 차가 있어야 한다”면서 도요타 RAV4를 자신의 친구 보증으로 구매하게 한 뒤, 비싸게 방 씨에게 강매 했다.

당시 조진혜는 도요타 RAV4를 자동차 딜러에서 2만 5천 달러에 구입했음에도 불구하고 박 씨가 영어를 모른다는 약점을 이용, 방 씨에게 4만 4천 달러에 떠 넘겼다.

방 씨는 계약 당시 이미 1만 2천 달러를 보증금으로 지불했다. 그리고 자동차 할부금과 보험료를 합쳐 매달 1천 달러를 조진혜에게 지급했다.

이를 이상하게 여긴 방 씨가 자동차 계약서와 보험 내역을 보여 달라고 하자, 조진혜는 10월 3일 보험계약서를 보려면 1천 달러를 더 내라고 요구했다. 사실이 들통나게 되자, 조진혜는 방 씨의 차를 빼앗으려고 12월 17일 경찰에 허위 신고를 했다. 이후 조진혜는 방 씨가 일하는 사우나 남탕에 쳐들어와 차키를 빼앗고 차를 가져갔다. (대화 녹음자료와 영상자료 확보)

조진혜는 자기 친구의 서명이 있는 계약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에게 계약서가 위조된 것이라고 방 씨를 고발하기까지 했다.

이외 조진혜는 박 씨에게 위장 결혼을 제안하기도 했다. 10월 5일 조진혜는 방 씨에게 “미화 5만 달러를 주면 내가 결혼해주고 영주권을 받게 해주겠다”고 제안했다. (녹음자료 확보)

▲ 사례 2.

40대 탈북남성 송모 씨는 조진혜로부터 결혼 및 홈케어 사업 투자 명목으로 미화 5만 7천 달러를 사기당한 것으로 드러났다. 2015년 5월 조진혜는 버지니아에서 송 씨를 처음 만난 이후 연락을 하고 지내다 “나와 결혼하자”면서 송 씨의 거주지인 알라배마주로 온 가족을 데리고 이사했다.

당시 송 씨는 “노인 휴양사업을 하자면 종자돈이 필요하다”는 조진혜의 요청에 따라 1만 8천 달러를 지급했다. 이후 조진혜는 알라배마 현대차 공장에 취업했으나 적응하지 못하고 취업 3일 만에 직장을 그만두고 “컴퓨터를 배우러 한국에 가겠다”고 말한 후 한국으로 떠났다.

조진혜는 한 달 동안 한국에 머물면서 송 씨에게 받은 돈을 전부 써버렸다. 조진혜는 이후 2년간 송 씨로부터 7만 달러 이상 받아 소비하고는 돌연 “결혼 신고를 해주지 못하겠다”고 거부했다.

이에 화가 난 송 씨가 지금까지의 돈을 돌려줄 것을 요구하자 조진혜는 송 씨가 현재 불법체류자라는 약점을 악용해 “이민국에 고발하여 추방 시키겠다”고 협박하고 있는 실정이다.

▲ 사례 3.

40대 탈북남성 J 씨는 2016년 말 조진혜의 꼬임에 빠져 온 가족을 데리고 한국에서 미국으로 온 탈북자이다.

J 씨는 서울에 있는 한 탈북자 단체에서 조진혜를 만났다. 그가 탈북하기 전 북한군 장교였다는 경력을 안 조진혜는 그에게 “미국으로 가면 북한 정보를 팔 수 있다”고 속였다.

조진혜는 J 씨에게 “나는 부시 대통령을 두번이나 만났고, 내 뒤에는 힘 있는 미국 사람들이 도와주고 있다”고 자신을 포장했다. J 씨는 “미국 망명을 도와줄 수 있다”는 조진혜의 말에 속아 온 가족을 데리고 미국으로 이주했다.

조진혜는 “미국에서 망명신청을 하자면 변호사를 구해야 한다”면서 J 씨로부터 3만 6천 달러를 받아 챙겼다. 또한 조진혜는 J 씨에게 망명 사유를 허위로 써도 된다고 권유했다. 이에 J 씨는 망명서류를 허위로 작성해 이민국에 제출했으나 접수가 거부되는 불이익을 받았다. 이후 J 씨가 환불을 요구하자, 조진혜는 다른 시민권 여성과의 위장 결혼을 추진하겠다고 제안하며 돌을 돌려주지 않고 있다.

▲ 사례 4.

J 양은 2014년 미국내 한인선교단체들의 도움으로 중국에서 구출한 탈북 소녀이다.

J 양은 북한-중국- 태국을 거쳐 2014년에 미국에 입국한 후 콜로라도주 덴버에 있는 미국인 가정에 입양됐다. 하지만 조진혜는 2017년 초, J양이 있는 미국인 가정을 찾아가 자신이 키우겠다고 속인 후 J 양을 조지아주 애틀랜타로 데려갔다.

원래 미국에서 아이 보호자가 되려면 최소 7만 달러의 연수입이 있어야 가능하다. 하지만 조진혜는 정상적인 수입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양육하겠다고 자처하면서 미국인 가정이 J 양의 양육권을 포기하도록 했다.

조진혜는 “탈북 고아들을 재미탈북민연대에서 보호해 준다”는 구실을 앞세우며 J 양을 각 교회 등지에서 후원을 받으려고 시도했다. 그러나 J 양이 협조하지 않자 조진혜는 J 양을 협박해 노예노동을 시키다가 J 양의 이용가치가 떨어지자 그녀를 집에서 내쫓았다.

조진혜는 중국에 있는 J 양의 어머니에게 “내가 J를 키울 테니 양육비를 보내라”고 요구했으나 J 양 어머니가 이를 거절하자 “J를 데려올 때 쓴 탈북비용을 내놓으라”고 추가요구했다.

원래 J 양의 탈북 비용은 각 선교단체 후원으로 이미 처리되었으나 조진혜는 이를 속이고 추가로 비용을 강요한 것이다.

이어 조진혜는 집세와 차량, 식대 명목으로 J 양의 어머니로부터 1천 4백 달러를 받아냈으며 J 양을 집에서 내쫓을 때는 그를 협박해 1천 달러를 강탈했다.

이후 J 양과 어머니가 이를 항의하자 조진혜는 “너를 이민국에 신고하여 쫓아낼 수 있다”고 협박했다. (J양 증언 녹취록 확보)

▲ 사례 5.

2017년 9월 조진혜는 서울에 사는 탈북남성 김모 씨에게 접근해 "미국망명을 통한 영주권을 취득하게 해주겠다"면서 5만 달러를 요구했다.

또한 8만 달러를 주면 자신과의 위장 결혼을 통해 영주권 취득을 해주겠다고 말했다.
이 건은 김 씨가 조진혜의 요구에 응하지 않아 사기미수에 그치고 말았다.
(김 씨와 조진혜가 주고 받은 메신저 대화 증거자료 확보)

조진혜의 성형 전(2013년 모습)과 성형 후(2017년 사진)의 모습.

▲ 성형수술과 공금횡령 의혹

조진혜는 2015~2017년 한국을 오가며 성형 수술을 하였고 비용으로 2만 달러를 지출 한 것으로 드러났다. 당시 주변 지인들은 “조진혜가 무슨 돈이 있어서 성형수술을 하는가”라고 의문을 표하면서 “탈북자를 구출한다는 명목으로 후원금을 받아서 성형수술비로 탕진한 것 같다”고 입을 모았다.

또 지인들은 "조진혜, 한송화, 조은혜가 재미탈북민연대 공금을 생활비로 썼다는 제보와 증언도 있다"면서 "재미탈북민연대에 대한 검찰과 국세청의 철저한 조사가 뒤따라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욕 뉴스메이커 임종규 선임기자 / 윤병진 기자  chunjiinla@gmail.com

뉴욕 뉴스메이커 임종규 선임기자 / 윤병진 기자  chunjiinl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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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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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혜연 2019-04-08 00:20:15

    좌파언론이든 우파언론이든 있는그대로의 보도를 해야 정상인데 현재 종편방송이나 유튜브방송에서 활발하게 활동중인 유명탈북자들의 과거사들과 가정사들을 상세하게 조사해봐야   삭제

    • 박혜연 2019-03-04 19:52:07

      조진혜 너 조져버려야 정신차리겠어? 북한선전매체 우리민족끼리에서도 네 과거사와 네가 탈북자가 아닌 조선족이라는 사실을 밝혀졌는데 그러고도 부정할거야?   삭제

      • 도희윤 나쁜 놈 2019-01-23 19:03:25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됐군요. 이런 여자는 미국 수사당국에 고발해
        쓴 맛을 보게 해야 합니다.
        또 한국과 미국에서 탈북자 후원 단체 운영하면서 후원금 해 먹는 놈들은
        모두 감옥에 쳐 넣어야 합니다.   삭제

        • 포코노 2019-01-22 07:54:15

          조진혜 편드느라 이영주씨 수고많군요.
          좀만 기달려보자.얼만큼 죄를지은 범죄자인지.조진혜가.
          아마도 이영주씨 그때도 펫북에서처럼 날칠수있나.ㅋㅋ
          피해자들의 아픔을 생각이나해봤수?
          이영주.ㅁㅊㄷ ㅇㅂㅅㅈ.다시한번 ㅇㄱ ㄴㄹㅁ 너차례야.
          중국감옥,북한감옥으로 탈바꿈했다구????
          바쁘긴 바쁜 모양이네.ㅋㅋ   삭제

          • 진리 2019-01-22 02:53:58

            이영주 씨가 열 올려 조 씨 편드는 걸 보니 수상하네.
            이 씨도 조사대상인가?   삭제

            • 트루스 2019-01-21 15:15:24

              조진혜 씨!
              드디어 이제 올 것이 왔구나.
              단체도 문닫았다는데.... 그래도 천만분의 일 양심은 있나보네
              하기야 지네끼리 다 해 먹는 단체 유명무실이었지..
              이영주 씨 당신이 떠들면 떠들수록 안 좋아
              쥐 죽은듯이 숨죽이고 계셔
              하다못해 탈북자들 대다수가 조 씨 사건 끝까지 파헤치라고 아우성!
              격려 전화 폭주한다네요. 천지인 홧팅!!!   삭제

              • 강세준 2019-01-21 15:04:24

                아래 '한 선생님' 말에 절대 동감입니다.
                조 씨가 워낙 거짓말을 잘해서 조 씨한테 확인해 봤자 또 거짓말 할텐데...
                그 여자는 삶 자체가 거짓말이라고 하던데 주위에서...
                하나님보시기에 부끄럽지도 않은지....
                그리고 이영주 씨! 제발 정신 좀 차리세요.....
                당신이 뭔데 나서서 난리야...
                제발 좀 ㅇㄱㄹ ㄷㅊ! ㅅㅂ
                이제 곧 조 씨는 법의 심판대에 서서 그 동안 저지른 죄의 댓가를 받기를...
                그 때 이영주 씨 뭐라고 하는지 지켜보겠소....
                난 당신에 대해서도 잘 알고있소

                참고 : 댓글은 누구나 닉네임 사용 가능   삭제

                • 한성옥 2019-01-21 14:51:19

                  아래 이영주 당신 말대로 실명 쓰고 댓글 올린다. 난 탈북자도 아니고 그냥 LA 사는 재미교포이다. 지금까지 댓글을 보니까 당신 혼자만 조진혜 편을 들고 있다. 당신은 조진혜와 어떤 사이인가? 정 억울하면 조진혜가 직접 항의하고, 댓글 올리면 된다. 그리고 수사기관에 고발했다고 하니 조진혜는 조용히 미국정부의 연락을 기다리면 된다. 탈북자이면 이젠 자유민주주의 법체계를 따라라! 언제까지 북한 사고방식으로 살 것인가? 당신 댓글이 온통 분탕질을 치고 있는 것을 아는가?
                  흥미있는 기사 잘 봤다.   삭제

                  • 이영주 2019-01-20 09:00:43

                    본인이름들도 자신있게 쓰지못하고 댓글쓰는 머슴아들아 벌써 급떨어지는게 보이지않냐?
                    그게바로 알바부대라는거다 그리고 김영희 너는 지옥에서 친구도 돈받고 팔아먹나부다
                    인성이 그리들 모지라서 진실어떻게 눈뜨고들 보겠냐
                    조진혜 이거 쓴 기자한테 전화걸어 항의하니 저는 뭐 준거 걍 신문에냈다는식의 책임 일도없는 발언하더니 진혜본인하고 확인도안한거 이리기사로 써도되냐니 지먼저 전화 끊터란다
                    하기사 내가보낸메일에 저주받아라고 보낸 기자 회답메일 보니 이 신문사 수준도 한참
                    격 떨어지더라 최소한 문인은 사람살리는 글을 써야지   삭제

                    • 진리 2019-01-19 17:04:10

                      천지인 짱!
                      조진혜 꽝!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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