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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 충청향우회(대전 충남 충북)창립총회창립초대회장으로 김도영 인준
전영선 | 승인 2019.02.24 03:32

OC 지역 충청인들의 10여년간 숙원이었던 충청향우회가 창립식을 거행하며 향우들의 기대와 흥분속에 2월22일 오후5시 OC 한인회관에서 신명균목사의 “대기만성” 충청도의 선언으로 창립총회를 충청인들의 지대한 관심속에 탄생시켰다.


김도영 초대회장

충청향우회는 회원상호간의 친목과 향토문화발전사업, 미주류사회 연대사업, 장학사업, 회원구제사업, 커뮤니티 봉사활동 등을 목적으로 창립되었다. 
2018년부터 발기인회를 시작으로 추진위원회의 추인을 거쳐 이날 창립식에서 총회의 인준을 통해 창립초대회장으로 김도영(충북)을 만장일치 초대회장으로 선출하며 이사장으로 신영균등 신임회장단을 정관에 따라 발표했다. 

김종대 OC한인회장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신영세 추진위원장의 경과보고, 정관통과 회장인준, 임원진발표, 감사 2인선출로 원만한 진행과 함께 어우러진 아리랑합창단의 주옥 같은 화음속에 "내고향으로 날 보내주” “오빠생각” 두 곡의 선율이 울려퍼지며 창립식은 열기를 더했으며 류기환 세계충청향우회 총회장의 영상축사가 있었으며 향우인으로 킴스피아노 김창달 향우는 피아노독주로 앵콜까지 곡을 선보이기도 했다. “나의 살던 고향은”을 손에 손을 잡고 힘차게 부르며 마무리되었으며 비영리적 비정치적 순수 향우회단체임을 감안하여 일체 정치적 인사들의 축사는 배제시켰다. 

충남 논산출신 김종대 OC한인회장은 축사를 통해 성경구절을 인용하며 "우리의 시작은 미약하나 그 나중 은 창대하리라"며 은근과 끈기 우직함으로 변함없는 특징을 충청인들은 잘 나타낸다며 축사를 갈음했다. 

이효환 남가주충청향우회장의 축사도 분위기에 편승하며 신임회장은 정관에 따라 다음과 같이 임원진을 발표했다. 

►회장 김도영  수석부회장 폴최 부회장 서준석 진선미
사무총장 신명균
재무 이승연
이사장 신영균 수석부이사장 전영선 이사 토마스리 김명중
감사 이중돈 백보현 
고문, 신영세 현상덕

 

관심있는 충청인들의 문의는 사무총장 신명균 (714)833 -2289로 문의하면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다. 

전영선  chunjiinla@gmail.com

전영선  chunjiinl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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