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문가 칼럼
<독자투고> 제주도는 신 삼국지중국의 투자자유, 일본영사관이 제주도를…
천지인 기자 | 승인 2015.11.17 03:52

사회혼란을 틈타 다른 심각한 문제가 야금야금 발목을 잡기도 하지요.
제주에 일본영사관이 생겼습니다. 최근 중국의 남해로에의 팽창과 일본자위대의 남중국해 진출, 중국의 남해로의 팽창과 일본의 자위권이 한반도, 특히 제주를 두고 엄청난 물밑 이권쟁탈이 있건만 한국민과 제주민은 제주가 누가 주인이 되던 상관이 없나 보입니다. 위기감은 전혀없고 산좋고 물좋고 먹거리만 찾아 제주를 관광지이상으로 여기지 않는 한국민들에 분노를 느낍니다.
제주민 또한 자신들의 쩐만 생각하고.......

독도보다 더 위기감을 느껴야 하며, 국내꾼들과 민들과도 함께 각성해야 합니다.
제주공항에 대한 소개를 아무런 위기감없이 투자를 부추기는 내용으로 도배하는 기사가 심히 우려됩니다. 현재 제주신공항건설을 동쪽으로 결정한 것은 일본의 입김이 작용한 것이아 닌지요? 동쪽이면 일본에서 직행이 가능하며, 제주를 일본항공의 트랜지로 이용하면서 경제적 이익을 노리는 꼼수일 수 있습니다. 현 중국과 일본의 제주침탈과 한반도 경제적 이권을 둔 물밑경쟁이 제주에서 벌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아시는지요. 문제제기 바랍니다. 제주 신공항건설이 필수라면 현 공항과 연결해서 바다 위에 건설해야 한다고......

제주지사는 동쪽으로 결정이 난 것은 서쪽이면 기존 공항과 비행기들이 서로 부딪친다는 의견이라는데, 이 또한 일본의 입김(재일인들중 제주출신이 엄청 많음)이 작용했을 수 있지요. 제주의 지정학적 상황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천지인 기자  chunjiinla@gmail.com

천지인 기자  chunjiinla@gmail.com

<저작권자 © 천지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Chunji-in.inc President : Myung J Lee  |  Publisher : Youngseon Jeon  |  청소년보호책임자 : Myung J Lee
Tel : 213.500.2170 / 562.237.3298  |  E-mail : chunjiinla@gmail.com / jysusa@hamail.net
Copyright © 2019 천지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