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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K MASK 실체추적2) 올림픽장로교회가 VK Mask매뉴팩쳐?FDA로고 사용 불법, FDA접수만, USA특허도 접수만, 코셔미네랄 천일염 소금연구소 존재하지 않음
전영선 | 승인 2020.04.25 04:57

美 코로나 사망자 5만명 넘어

전세계를 강타한 우한폐렴 바이러스의 치명타를 입고 있는 미국은 24일 현재 감염자 86만9000여명, 사망자는 5만명을 돌파했다.

이런 위기를 이용 동포들을 상대로 “FDA 승인을 받았다” “USA특허를 받았다”며 불안한 심리를 자극해서 폭리를 취하고 동포들의 안전과 생명이 직결되고 있다면 그 누구라도 당연히 사회적 지탄과 단죄를 묻는 것은 응당하다.

지난 4월15일 “VK MASK 실체추적-1” 기사에 이어 이번 2호 기사를 준비하며 FDA에 VK Mask로 조회 결과 메뉴팩쳐 주소가 3020 Wilshire Blvd #160 에 위치한 올림픽 장로교회 주소와 같았다.

FDA에 VK Mask를 조회한 결과 메뉴팩처 주소로 3020 Wilshire #160 LA 라고 등록되어 있다.

교회내에서 과연 VK Mask의 매뉴팩쳐가 가능할까?
담임목사(?)에게 공식질의서를 보냈으나 아무런 답이 없고, 그 보다 앞서 VK Mask측에 두번의 해명요청도 답이 없으며 각 매체를 통하여 대대적인 광고는 계속되고 있다.

FDA에 나와 있는 주소로 검색을 하자 올림픽장로교회가 자꾸 검색되어서 왜 그런지 자세히 살펴보니 같은 주소로 VK Mask 메뉴팩처라고 접수 되어 있기 때문이었다.

일부 언론광고에서 FDA 승인로고가 사라진 것은 다행이지만 MBC TV 밤 8시 뉴스 시간대에는 VK Mask의 과대광고가 여전히 이어지고 있었다.

NEWS 천지인은 VK Mask 가 FDA 승인을 받았는지의 확인 결과, 접수번호만 있었으며 현재 승인번호라고 광고에 쓰는 것은 접수번호며 USA특허청의 특허번호도 접수번호로 확인된바 접수만 한 것을 광고와 인터뷰에서는 마치 FDA(등록번호 50283799)와 USA특허청(광고에서는 승인번호가 광고에 따라 다르다)의 승인과 허가를 받은 특별한 것처럼 마스크 1개당 20불의 고가의 명품으로 둔갑시켜 판매하고 있다. 더구나 FDA 로고사용은 엄연한 연방법 위반이다.

코셔미네랄 천일염 소금연구소는 “유령

특허전문 변호사에게 자문한 결과 미국에서 특허란 보통 5년의 시간이 필요하다며 조회결과 신청은 2020년 3월 9일에 접수되었다고 나온다. 그런데 특허승인 받은 것처럼 광고에 써도 되는지 의문이 든다.

광고에 소개되는 "코셔미네랄 천일염 소금연구소" 는 아예 존재하지도 않는 유령연구소로 밝혀졌다.

VK Mask의 광고에서 바이러스를 죽이는 VK Mask 특수발효소금의 초강력필터개발! 마스크는 필터링이 생명, VK Mask 특수필터는 코셔미네랄 천일염 소금연구소제공. 그러나 KoshreMineralSeaSalt.com은 등록이 없는 유령연구소였으며 해명을 요구했으나 아직 답은 없다.

<FDA로고 사용 불법, FDA승인 가짜, USA특허 가짜, 코셔미네랄 천일염 소금연구소 없음, 매뉴팩쳐 주소 3020 Wilshire Blvd #160 올림픽장로교회> 해명을 요구했으나 반응이 없다.

마스크 겉은 합섬, 필터는 부직포에 소금발라

특허라고 광고하는 마스크는 뭐가 틀린지 VK Mask 분해해 봤으나 겉에 쓰는 천은 데님 또는 합섬이고 중간에 특별한 것이라는 것은 부직포종류로 소금끼가 있다. 한번 물에 세탁가능하다고 광고하지만 상식적으로 소금을 물에 빨면 어떻게 되나?

VK Mask 분해 해 본 사진

이미 어떤 소금도 우한폐렴 바이러스를 막지 못한다는 것은 사실인데,  검증된 면마스크도 5불이면 소비자가격인데 이런 잔인한 불법행위를 동포들에게 행사할 수있는 배짱과 용기의 발로는 무엇일까?

VK Mask 쟌킴은 현재 민주평통 고문, 5.18기념재단 이사장, 호남향우회이사장이며 민주평통은 VK Mask 를 다량 구입하여 총영사관, 각 한인회 기관단체, 본국(한국) 까지 도네이션을 많이 한 것은 관심과 시선을 끌기에 충분하다.

개인의 영리를 위해 사회적 명예를 내세워 동포들의 안전과 생명을 이용했다면 사회적 공인의 자격도 반납하는 것은 당연할 것이다. 

3회에서는 VK Mask의 각종 법률문제와 생산과정, 판매방식과 허위광고 동포들의 안전문제를 제기하고자 합니다.

1호기사에 보내주신 응원과 제보에 감사드리며 계속해서 NEWS 천지인은 3호 기사를 준비하며 더 많은 독자들의 관련제보를 기다립니다.

전영선 발행인

 

 

 

 

 

 

전영선  chunjiinl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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