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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K Mask 실체추적3) LA 민주평통은 VK Mask의 판매대행사, 총영사는 얼굴마담, 생산자는 쟌킴“허위 과대광고는 1년 이하의 형에 처해질 수 있다”
전영선 | 승인 2020.05.13 03:16

지난호에 이어 3회에 걸쳐 VK Mask의 사회적 문제를 지적하고자 한다.
한국정부는 미국이 우한폐렴 바이러스로 어려움에 처하자 200만개의 한국산 마스크를 지원하고 있다.

“아직까지 COVID-19를 막기 위한 백신과 치료약은 개발되지 않았다”

5.18 기념재단 LA 의 에드워드 구 상임대표와 쟌킴 이사장.

캘리포니아 주법은 비상상황 선포 전 보다 10% 이상 가격을 비싸게 책정하여 물건을 팔거나 서비스제공을 금지하고 있다. 이를 위반한 경우 형사기소되어 카운티 교도소(jail)에 1년이상 수감되거나 10,000달러 이하의 벌금을 물을 수 있고 VK Mask의 허위 광고(False Advertising)에 관한 미국 CDC(질병관리본부)와 WHO에 의하면 아직까지 COVID-19를 막기 위한 백신과 치료약이 개발되지 않았다는 것이 사실인데 COVID-19(우한 폐렴바이러스) 를 100% 차단한다는 광고는 허위광고로 밝혀졌다.

“허위 과대광고는 1년 이하의 형에 처해질 수 있다”

캘리포니아 소비자보호법(Consumer Protection Law)에 의하면 코로나 바이러스를 차단및 치료한다고 명시적으로 광고하며 마치 그런 것처럼 오해 할 수 있는 광고 또한 금지하고 있다.

미국 CDC(질병관리본부)와 WHO에 의하면 아직까지 COVID-19를 막기 위한 백신과 치료약은 개발되지 않았다.

캘리포니아 주 법무부는 위 주의사항을 전달하면서 가격 부풀리기에 대한 신고를 안내하고 있다.

“세계적인 유수한 대학연구실에서 완벽한 마스크를 연구하는데만 5년 걸려”

이런 와중에 이목을 집중시키는 연구결과가 나와 주목을 받고 있다. 5년의 연구 끝에 캐나다 앨버타대에서 염화 나트륨(소금)을 일반 수술용과 N95 마스크에 코팅해 바이러스 살균 효과를 만들어냈다. 캐나다 앨버타대 화학재료공학과 최효직(47) 교수는 “바이러스를 죽이는 마스크 개발”로 관심을 끌고 있으나 본격적인 상용화에는 1년여의 시간이 더 걸린다는 발표가 있었다.

전문연구기관에서도 완벽한 마스크의 연구에서 상용화까지 5년 이상이 걸리는데 VK Mask는 3월9일 FDA에 접수했으며(FDA 접수번호 50283799) USA특허청에도 비슷한 즈음에 접수만 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그런데도 VK Mask는 동포들을 상대로 FDA승인과 USA특허청의 특허를 받은 것처럼 허위광고로 자칫 동포들의 생명까지 위협하며 명품 마스크처럼 포장한 것이다.

코셔미네랄 소금연구소(KoshreMineralSeaSalt.com)에서 연구했다는데 확인 결과 없는 유령연구소였다.

“이인슈타인에 버금 갈 정도로 미국인들의 존경을 받는 ‘닐 디그래스 타이슨’ 박사가 VK Mask 연구에 관여한 것처럼 속여”

본지에서 닐 “디그래스 타이슨재단”에 이메일을 보내서 VK Mask라는 웹사이트에 있는 내용을 확인 요청을 했었다. 현재 이 내용은 VK Mask 웹사이트에서 삭제된 상태다.

더 나아가서 VK Mask는 미국에서 아인슈타인 이 후 가장 저명한 천체물리학자며 대중과학운동가이자 작가이기도 한 “닐 디그래스 타이슨(Neil deGrasse Tyson, 1958년 10월 5일 ~)” 박사가 VK Mask 연구에 도움을 줬다는 내용을 광고에 버젓이 도용하기도 했다.

미국의 천문학자인 칼 세이건의 후계자로서, 다큐멘터리 《코스모스》의 2014년판의 호스트를 맡은 것으로 유명하며, 미국의 뉴욕에 위치한 헤이든 플라네타륨의 관리자로 있으며, 행성협회의 회원이다.

NEWS 천지인은 닐 디그래스 타이슨(Neil deGrasse Tyson)재단에 사실을 통보하고 확인 결과 가짜였으며 명예훼손의 상응한 법적조치를 제시하기로 했다.

“ I like that VK Mask is coated with salts naturally fermented in the beach for years, I wish them the best always!” - Neil deGrasse Tyson / developer

지난 4월 20일 본지에서 닐 “디그래스 타이슨재단”에 이메일을 보내서 VK Mask라는 웹사이트에 있는 내용의 확인 요청을 했었다. 현재 이 내용은 VK Mask 웹사이트에서 삭제된 상태다.

상식적으로 아주 유명한 천체 물리학자가 가짜 마스크를 판매하는데 본인 이름을 사용하라고 허락했을 리가 있겠는가?
가짜 마스크를 명품 마스크로 포장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다는 또 다른 증거다.

“VK Mask 대표 쟌킴은 민주평통 LA 명예고문, 호남향우회 이사장, 5.18 기념재단 이사장, 기독일보 LA 3대 이사장”

VK Mask의 대표 쟌킴은 현재 호남향우회 이사장, 5.18기념재단 이사장, 민주평통 명예고문, 기독일보 LA 3대 이사장이다. 고가의 가짜 명품 VK Mask를 다량 구입해서 각 사회단체와 기관에 보내고 있는 평통회장 에드워드구는 쟌킴의 Biz Post 그룹 대외협력부분 씨니어 어드바이저, 호남향우회 현 상임고문, 5.18 기념재단 현 회장으로서 쟌킴과 밀착된 관계로 밝혀진다.

2019년 4월 30일 기독일보 3대 이사장으로 취임한 쟌킴.

특히 기독일보 LA에 몇주전 의뢰한 결과 VK Mask의 메뉴팩쳐 주소가 3020 Wilshire Blvd #160 에 위치한 올림픽 장로교회며 쟌킴이 이사장으로 있는 기독일보 역시 같은 주소로 사실관계를 기독일보에 공식 문의 했으나 “기독일보 이인규대표”는 VK Mask와 전혀 관계없다는데 기독일보 LA는 쟌킴이 3대 이사장이란 사실에서 납득하기 어려운 답이었다. 같은 건물을 사용하는 올림픽 장로교회는 아직 질문에 답이 없다.

“LA 민주평통은 VK Mask의 판매대행사, 총영사는 얼굴마담, 생산자는 쟌킴”

민주평통은 같은 값이면 더 싸고 품질이 입증된 마스크를 더 많이 구입해서 관계요로에 효과적으로 기증할 생각조차 하지 않은 것이다.

민주평통의 에드워드구회장과 명예고문이라는 쟌킴의 밀착이 예사롭지 않은 이유다,
더구나 귀임인사를 메일로 대신한 김완중 전 총영사는 평통에서 마스크를 기증할 때마다 얼굴마담 노릇을 톡톡히 하며 간접지원을 한 것이다.

쟌킴의 회사인 비즈포스트 그룹의 홍보용 영상을 찍은 에드워드 구 회장.

결론으로 정리하면 사회적 지위와 명예를 가진 자들이 공인이면서 자신들의 영리를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짧은 시간에 거액을 편취한 것으로 지탄 받아야 마땅하다.

FDA 승인 허위, USA 특허등록 허위, 미네랄소금연구소는 유령연구소, 닐 디그래스 타이슨 천체물리학자 명예훼손, 가짜를 명품으로 개당 20불씩 고가에 판매하며 폭리를 취했으니 캘리포니아 주 법 위반으로 동포들에게 사회적 공인이면서 동포들을 위선과 가식으로 속여왔다는 사실은 공인으로서 이미 자격상실이다.

VK Mask를 전달하는 민주평통LA의 에드워드구회장.

"VK Mask 대표 쟌킴은 SNS에서 "NEWS 천지인"의 기사가 가짜뉴스라며 경찰에 고발했다는 변명"

1~2회에서 VK Mask 기사에 대하여 쟌킴대표는 SNS에서 NEWS 천지인의 기사가 허위라며 명예훼손으로 경찰에 고발했다는 여론을 조성한 명예훼손에 대해서도 그 책임을 물을 것이다.

NEWS 천지인은 동포들에게 책임있는 언론이 되고자 FDA에 VK Mask의 로고 무단사용과 승인을 받았다는 부분에 대하여 조사를 의뢰했으며 USA특허청에도 통보했고 캘리포니아 주에는 폭리를 취한 부분에 대한 조사를 의뢰한다.

막강한 명예를 여러개 컬렉션해서 공인된 입장으로 동포들을 상대로 벌인 희대의 명품마스크사기는 이제부터 관계기관에서 적법한 절차에 따라 처리될 것으로 기대하며 관계기관의 책임 있는 결과를 기대한다.

본 기사의 4호를 준비합니다. 제보를 기다립니다. 

본 기사의 취재에 제보와 도움을 주신 많은 독자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마스크 박사 최효직 교수가 알려주는 마스크 쓰는

- 일회용 마스크를 사용하고, 재사용하지 않는다.
- 쓰기 전과 벗기 전, 벗고 난 후 손을 씻거나 손에 살균제를 뿌린다.
- 코 주변을 꾹 누르고, 전체적으로 잘 펴서 빈틈없이 잘 맞게 쓴다.
- 쓰고 있거나 벗을 때 표면을 만지지 않는다.
- 마스크를 벗을 땐 반드시 끈만 만져서 벗는다.
- 마스크를 주머니에 넣었다가 재사용하지 않는다.

발행인 전영선

전영선  chunjiinla@gmail.com

전영선  chunjiinl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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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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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새끼 2020-05-13 23:59:13

    해외에서 까지 홍어들은 우덜끼리랑께로~ 징그러~   삭제

    • 개새끼 2020-05-13 12:46:03

      그 위대한 5.18폭동기념사업회장께서 겨우 미스크장사에 목을 걸다니? 하여간 홍어좃들은 개새끼들이 맞다. 김완중이도 홍어, 쟌킴도 홍어, 에드워드구도 홍어~ 좃!
      나라 밖에서도 제버릇 개주지 못하고 염병하고 지랄들이네~   삭제

      • 요절복통 2020-05-13 11:18:50

        하여튼 깽깽이들은 어딜가나 문제가 많은 족속들이야~ 훈요십조 괜히 있는게 아니야~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족속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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