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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소속 영사관 직원 성추행에 대한 LA총영사관의 입장정상민부총영사의 계약직 여직원 강제성추행사건 있자 즉각적인 인사조치로 대응
전영선 | 승인 2020.10.09 02:38

일상에서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여기저기 터지는 성폭력사건이 이제는 바로 당신도 피해자가 될 수 있다.

삼강오륜을 따지던 옛날이 아니라지만 세상 모든 사람이 도덕과 윤리가 상실된 시대를 살고 있다.

국내는 물론이고 해외에서도 연일 계속 터지는 한국인들의 성희롱, 폭행문제는 이젠 우리 삶의 가까이 까지 근접한 불안한 사회적상황이다.

등잔밑이 어둡다는 말대로 유튜브에는 코리아타운의 알만한 사람의 성폭행문제를 고발하는 영상이 암암리에 야매로 동포들 사이에 돌아다니더니 급기야는 LA총영사관의 고위급인사의 성희롱문제가 본국의 메이저언론에 특종으로 보도 되고 있다.

이미 언론에 다 알려진 사실이니 본지는 사건의 무대인 총영사관의 입장만 듣고 싶었다.

들어가기 전에 이해를 돕기위해 성희롱사건의 가해자 "정모 부총영사"는 국정원소속 "정상민 LA부총영사"였으며 피해자는 총영사관의 계약직 여직원이고 내용은 "강제성추행"이다.

>>사고 당시의 상황이 펜데믹상황이었고 총영사의 이취임이 있었던 시기라 통제시스템이나 제재가 소홀했던 것은 아닌가?

황인상부총영사는 당시 상황은 총영사관에서도 동포들께 최대한 외출을 자제하라고 권고하며 일시적으로 영사관을 폐쇄하는 조치도 있던 때라 직원들도 어느 때보다 경각심을 가지고 있었으며 취임과 동시에 박경재총영사님은 회식은 물론 사회적 거리두기실천을 특별히 당부했다.

그러나 특정한 부서의 직원들이 총영사의 당부를 무시하고 회식이 있었음을 알게 되어 즉시 본국에 사건을 보고하며 즉각적인 인사조치가 있었음은 사실 총영사관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의 조치였다.

본국에서는 뉴질랜드영사관의 성폭행문제로 여기 LA총영사관의 문제까지 정부의 부담으로 수사가 지연되면서 우리만(LA총영사관) 입지가 곤란해졌다. 이유야 어쨌던 총영사관내에서 발생한 문제에 대해서 이해당사자는 물론 동포여러분들께 송구함을 전합니다.

>>이해가 되는 대목입니다.
감사합니다.

발행인 전영선

 

전영선  chunjiinl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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