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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5대 LA한인회장 선거는 부정선거제임스안, 선관위에서 미리 짜놓은 각본대로 무투표 당선
종합기획취재반 | 승인 2020.12.03 13:35

EDD에서 실업수당도 받고 한인회에서 월급도 받고…
실업수당까지 타먹는 한인회장이 웬말인가?

한인회 이사중 한 명의 제보에 의하면 제임스안은 3월초 KAFLA-TV에서 EDD 수령 방법을 설명했다. 내가 우버를 하다가 EDD를 타 먹었는데 여러분들도 내가 했던 방법 그대로 하면 모두 가능하다고 말했으며, 이미 그때는 한인회에서 3,000불씩 받고 있었다. 또한 그 동영상에서 제임스안은 총영사관을 지목하며 우리 한인회는 이렇게 목숨걸고 일하는데 총영사관은 무얼 하느냐며 조롱했다.

한인회나 이사회 정관은 구분되지 않고 하나이며 어디에도 상근이사 제도로 이사들에게 월급이나 수고료를 지불한다는 조항은 없다. 한인회와 이사회는 정관이 따로 없고 한인회 정관과 이사회정관이 하나로 묶여 있는 특이한 형태이다.

문제의 동영상도 지금은 삭제했다.

한인회에서 수입이 있으면 EDD에서 실업수당을 받을 자격이 없다는 것을 제임스 안은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차기 한인회장을 꿈꾸는 사람이 위법을 자행하고 본인에게 불리한 동영상은 전부 삭제했다.

선관위는 물론 한인회의 제임스안 이사장과 로라전 회장의 책임이며, 이번 선거는 무효라고 선언해야 한다.
 

제임스안 전 이사가 받은 3,000불은 이사회 결의를 거치지 않았다

최현무 입후보 등록하자, 제임스안 이사장이 13년전
한국 음주운전 기록을 거론하며 간접적으로 사퇴 압력

LA한인회 제임스안 이사장과 로라전 회장

최현무는 한인회장에 출마하기 위해 1년 6개월을 준비했다고 한다. 그러나 무엇이 잘못 된 것인지는 후보등록 한 달 전에 알았다. “내가 한인회의 수석부회장으로서 사인 오너였다. 제임스안 이사장이 갑자기 전화해서 "제임스안(전 이사)의 집안이 어려우니 3,000불씩 주자 고 했다. 이사회의 의결을 거친 것은 아니고 이사장과 임원진의 결정으로 지불하게 됐다. 제임스안이 이사로 영입될 때 반대한 이사는 제명 당하기까지 했다.” 제임스안 전 이사는 이사회의 의결을 거치지 않고 임원진의 단독 결정으로 이사로 영입되었다.

후보등록 마감일 오후 2시반경, 제임스안 이사장이 최현무를 한인회관으로 호출하여 선관위에서는 최현무의 선거 홍보 불공정성을 따지다가 13년전 한국에서의 음주운전 기록을 말하며 한국정치인들도 음주운전 기록이 있으면 정계에 진출을 못한다며 간접적으로 사퇴를 종용했다. 그런불공정한 조건에서 누가 입후보를 하겠는가.

그 당시 최현무는 신원조회서가 제출되기 않았기 때문에 전과기록을 누구도 알 수 없었다. 그렇다면 "나의 신상을 미리 조사했던 것은 아닌가 의문을 제기했다." 최현무는 입후보를 해봤자 이미 정해진 결과가 보여서 결국 고민끝에 마감 5분 전에 입후보를 철회했다.

종합기획취재반  chunjiinl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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