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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검찰, 사이비기자 배부전에게 경고"경우를 벗어난 동포들의 동정심이 악마를 키운 것이다"
전영선 발행인 | 승인 2021.07.03 11:22

언론인이 특별한 사명감을 갖지 않으면 메스커뮤니케이션이 주는 폐해는 상상을 초월하며 특정한 당사자는 그것으로 인생을 접으며 절망할 수도 있다. 그래서 펜은 총보다 위험하다. 여기 남가주동포사회는 언론이 미치는 영향이 지대하다.

언론인들에게는 언론의 윤리와 남다른 사명감으로 사회의 어두운 곳을 조명하며 모든 판단을 독자(청취자)에게 맞기는 것이 사명이다. 

후원금을 나눠쓰자는 배부전의 제안 거절에
앙심품고 악의적으로 괴롭힘이 도를 넘어…

지난 2020년 11월 LA 한인회의 무리한 회장선출에서 불법이고 무효라며 펜데믹기간 집합이 금지된 속에서도 그에 항의하는 시위와 동포들의 서명운동이 전개되었고 그 때 탄생한 "한인사회정의연대(Slogan of Korean Community)"로 후원하겠다는 동포들이 있었다. 

그 당시 한번도 그 신문의 실체를 본적이 없는데 통일신문의 기자라며 동포들의 각 카톡단체방에 "배부전의 추측에 의하면"이라는 아니면 말고식의 글을 찌끄리는 배부전이라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대부분의 동포들은 잘 알고 있다. 

그는 당시 전영선(News 천지인 발행인 & 한인사회정의연대 회장)을 만나 후원금을 그렇게 많이 걷었으면 나눠먹자는 제의에 기가막혀 쓴소리와 함께 거절했다, 그 다음날부터(12월말) 배부전은 한인사회정의연대 대표 전영선을 향해 동포들의 모든 카톡방과 본인이 알고 있는 개인들에게 도저히 입에 담을 수 없는 악담과 중범죄자로 매도하며 무려 6~7개월을 하루도 쉬지않고 매일 사기범죄도피자, 강간범으로 수배중, 불법체류자 등등을 거짓으로 열거하며 언론윤리를 위반한 것은 물론 그것도 부족하여 살해협박을 받았다며 올림픽경찰서, LAPD, 검찰청에 무고로 고발까지 한 사건이 있었다. 

올림픽경찰서에 고발접수: “무고”로 결론
올림픽경찰서 한국계 경찰관까지 직무유기 고발:  혐의없음

고발을 접수 받은 올림픽경찰서는 고발이 가능하지 않은 무고로 결론을 내렸다. 배부전은 경찰수사관과 뇌물을 주고 받은 직무유기라며 상위기관인 LAPD에 올림픽경찰서 한국계경찰과 정의연대 대표를 다시 고발했으나 터무니없는 고발에 ‘혐의없음’을 통보 받았다.

그러나 배부전은 망상에 사로잡혀 올림픽경찰서의 한인경찰관과 LAPD의 한인수사관을 검찰에 또 다시 범죄인과 뇌물을 주고받고 결탁했다며 고발했다. 

그 고발이 수사되는 과정에서도 끊임없이 카톡으로 아니면 말고식 악담은 계속되고 있었다. 무려 6~7개월을 하루도 빠짐없이 잔인하게 괴롭혔다, 만약 심신이 미약한 사람이라면 배부전이 원하는 것을 다 들어주거나 포기해야 끝나는 상황이었다.

LA검찰, 배부전을 가해자로 결론…배부전에 경고조치

올림픽경찰서 무혐의, LAPD 무혐의 결정난 상태에서 배부전은 검찰에 다시 LAPD 한국계 형사까지 전영선에게 돈을 받고 사건을 무마했다며 고발했다. 전영선은 구속 될 거라며 큰소리쳤으나 LA검찰은 배부전을 가해자로, 전영선을 피해자로 결론냈다.

LA검찰은 전영선에게 접근하지 말고 한인 커뮤니티에 대단한 권력자처럼 행동하지 말라며 배부전에게 경고조치를 내렸다. 

오히려 고발당한 전영선에겐 “당신은 배부전에게 피해를 당한 사람이니 미국법에 따라 보호할 이유가 있으니 언론인으로서도 위축되지 말고 활동하라”는 통보를 받았다. 무려 7개월만에 배부전의 고발껀을 수사한 올림픽경찰서, LAPD, LA검찰의 수사결과 통보였다. 정의연대와 전영선을 골탕먹이려고 고발한 사건이 오히려 부메랑이 된 것이다.

배부전은 1999년 7월 백지연아나운서가 김대중대통령과의 사이에서 사생아를 낳았다는 거짓기사로 사기혐의 판결을 받고 구속되었다가 1년형(구형은 2년)을 선고받았으나 미국시민권자라 한국에서 추방되었다.

“배부전 구속”으로 검색하면 인터넷으로 확인가능

배부전 본인은 한국에서 김대중정부의 정치적 핍박으로 전재산을 잃고 차별받았다고 떠벌리지만 그는 1999년 7월 백지연아나운서가 김대중대통령과의 사이에서 사생아를 낳았다는 거짓기사로 사기혐의 판결을 받고 구속되었다가 1년형(구형은 2년)을 선고받았으나 미국시민권자라 한국에서 추방되었으면서도 대단한 정치적 위인인 것처럼 스스로를 포장하며 자신 배부전의 맘에 들지 않거나 촌지를 요청해서 주지 않으면 저명한 목사에게도 마약중독자, 행사에 목사를 초대한 군관계자에게도 마약중독자인 목사와 결탁했다며 무수한 한인동포들에게 무고와 협박을 일삼는 것이 일상이며 가족도 없이 리무진에서 먹고 자는 홈리스에 가까운 처지의 배부전에게 동정심을 배푼 동포들에게 그 동정심을 권력으로 착각하는 일종의 정신병자로 소문난 이유다. 

본인말로는 50년 기자생활이라는데 그의 나이와 비교해 보면 현재나이로는 앞뒤가 맞지 않는 거짓이다. 동포들에게 손을 벌리며 살아가며 그 것을 권력으로 착각하는 전형적인 사이비기자로 검찰의 수사결과 결정이 나오며 경고를 받은 것이다. 

명분은 통일신문기자라지만 그의 통일신문은 실체가 없으며 동포들의 카톡방에 파고들어 "배부전기자의 추측에 의하면" 이라는 낙서수준을 신문사기사로 보기엔 너무나 허접하며 카톡에 기사를 남기며 기자라면, 매일 카톡을 하는 사람들은 모두 언론인으로, 기자로 인정해야 하는가? 

그 수준에 언론인이라며 광고를 강요하고 촌지를 챙기는 전형적인 사회악 사이비언론인으로 정평이 나 있음을 적폐로 고발한다.

배부전은 동포들의 모든 카톡방과 본인이 알고 있는 개인들에게 도저히 입에 담을 수 없는 악담과 중범죄자로 매도하며 무려 6~7개월을 하루도 쉬지 않고 확인되지 않은 거짓을 유포했다.

한인사회 정의연대, 배부전을 ‘적폐’로 규정, 법적조치 하기로 결정

약 6개월이상 명예훼손과 신문사의 영업에 상당한 피해와 그의 가족은 물론 불특정다수의 동포들에게 무고로 정신적 물질적 피해를 입힌 배부전의 악행을 동정심으로 더이상 방치하기엔 그 정도가 심각한 이유로 그동안 그에게 무고와 아니면 말고식으로 당한 피해자들이 연대해서 법적조치를 하기로 합의 결정했다. "한인사회 정의연대"의 협조를 얻어 한인동포사회의 '적폐'로 규정하고 본보기로 경종을 울리기로 결정한 것이다. 

신문의 실체가 없는 통일신문 배부전을 분명 한인동포사회의 적폐로 정의한다. 배부전의 한인사회 교란과 패악질을 당한 사람들은 치를 떨며 정신적 물질적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언론인은 그 누구에게도 직위를 이용하며 협박할 수 없는 것이 언론윤리강령이다. 있는 사실 그대로 보도하는 것이 사명이다.

전형적인 사이비기자 배부전에게 위와 같이 비슷한 피해를 당한 동포들께서는 한국인들의 미풍양속과 전통문화를 후세에 전하기를 원하신다면 본지에 사례를 접수해 주시면 사법처리에 참고하겠습니다.

전영선 발행인  chunjiinla@gmail.com

전영선 발행인  chunjiinl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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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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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똘 2021-08-01 04:31:47

    저 배똘아이는 차안에서 먹고자는데 한국에서 추방당한 놈이잖아?   삭제

    • tro 2021-07-06 01:31:05

      저 배부전이란 사람 정신이 이상한 사람인데... 차에서 먹고 잔다고 소문났던데...   삭제

      • FBI 2021-07-04 10:04:55

        코리아타운에서 배부전 또라이를 기자라고 생각하는 동포들은 하나도 없든데 저거 완전 미친놈!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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