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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 CECURITY 장덕진대표, 인건비 도박으로 탕진"경비회사가 지불하지 않은 인건비는 원청자가 갚아야 할 의무가 있다"
전영선 발행인 | 승인 2022.07.06 00:57

여기 LA를 중심으로 남가주의 많은 사업장과 건물은 한국계 경비회사들이 경비원을 투입해 관리하고 있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으며 동포들은 일상적으로 매일 보며 지나치기만 한다.

특히 한국동포들에게 익숙한 경비원들의 막전막후의 문제는 누군가가 이들의 비애를 파헤쳐 주지 않으면 수면 아래에서 억울해도 한숨만 품어낼 수 밖에 없는 현실에서 경비회사의 대표가 노름으로 그들의 인건비를 탕진, 30여명의 인건비가 5개월이상 체납된 상황에서도 고용주(경비회사 사장 장덕진)와 노동자들(경비원들) 간의 해결의 기미가 보이지 않아 관련분야에서 심각한 동포사회의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CM 경비회사대표의 인건비문제는 해결되지 않을시 원청자가 책임지는 것

문제의 CM SECURITY 경비회사의 장덕진대표의 도박으로 인한 경비원들의 인건비탕진의 후유증은 심각한 수준이지만 겉으로 들어나지 않은 경비업무와 인건비문제는 무려 5~6개월이 넘은 문제다.

대부분의 경비종사자들 노인월페어를 타고 있어 속으로만 애를 태울뿐

대부분의 경비원들은 정년을 넘기고 노년의 연금혜택을 대부분 받고 있는데, 문제는 월페어를 받으며 또 다른 수입이 발생하면 혜택을 박탈당할 수 있어 사용자와 제공자 모두 경우에 따라서 탈세와 시간외수당을 계산하지 않은 것은 엄청난 파장이 예상된다.

현재 CM SECURITY는 5개월이상 임금을 지불하지 않았으나 미지불된 인건비로 인해 법적인 조치를 행사하지 못하는 경우를 분석하면 경비회사의 노동자는 대부분 노인 월페어의 약점으로 제대로 항의 한번 못하고 있으며, 경비회사는 30여명 경비원들의 이런 약점을 이용해 인건비지불에 대한 책임을 미루고 있어도 법적 제제와 조치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것이다.

News 천지인은 5개월이상 임금이 체불된 CM SERCURITY 의 장덕진사장과 관련자들에게 6월 16일 문제의 내용에 대하여 정식으로 취재요청을 했으나 현재까지 아무런 응답이 없다.

《취재협조요청》
CM, 귀사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귀사의 인건비체불에 관한 내용이 접수되어 취재를 끝냈습니다.
마지막으로 귀사의 해명과 향 후 해결방안을 말씀해 주시면 기사작성에 참고하겠습니다.
기사작성상 22일까지 답변 요청드립니다.
귀하와 귀사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발행인 전영선 배상

한남체인등에 근무하는 경비원들 인건비 지급 못받아

LA 한남체인, 부에나팍 한남체인, 다이아몬드바 한남체인, Bank of Hope은행 등 10여개 건물과 사업장의 경비인력회사로서 장덕진대표의 도박으로 인한 인건비 착복으로 볼 수 있는 사건이다.

30여명의 인건비가 5개월이상 밀렸다면 간단하게 계산해도 수십만불이 넘으며 박봉의 경비원들 생활에도 고통이 따를 것인데 누구 하나 문제를 제기하지 않는 이유가 대부분 정부지원금을 받고 경비로 일하는 이중성으로 인해 법적문제로 돌출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일부는 경비업무의 특성상 시간외수당이 발생해도 계산하지 않았다는 제보도 많았다.

고용주와 노동자와의 관계가 법적으로 보호받지 못하는 구조적인 모순이 현재의 사고로 이어진 것으로 볼 수 있다.

노동자의 천국 미국, 조속한 해결책이 강구되길 바라며 사업주는 책임의식을 노동자인 경비원들은 미국의 법치에 준한 행동으로 책임의식을 주문한다.

전영선 발행인  chunjiinl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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