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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육군협회 미주지부 주최 미군 제40사단 연례행사6.25전쟁부터 현재까지 40사단이름 그대로 남아있는 유일한 부대
최만규 | 승인 2022.07.29 02:57
2022년 7월 27일 한국육군협회 미주지부 주최로 진행된 미군 제40사단 연례행사

7월 27일 6.25 전쟁을 시작부터 마지막까지 불모지 대한민국의 자유를 위해 희생한 미군 제 40사단과의 연례행사가 있었다.

한국육군협회 미주지부(회장 최만규) LA지회 등 인근 각지에서 유지들이 참석하여 다채로운 기념행사를 즐길 수 있었다.

6.25 참전용사회 이재학회장은 기념사에서 오늘 한국의 자유는 동맹이라는 희생이 있었다는 것을 기억하라! 는 인사로 갈음하며 기념사를 남겼다.

7월27일 오전 11시 Los Alamitos 에 위치한 6.25 참전사단인 40사단은 6.25 한국전에서 350명 전사, 1,400여명 부상을 치룬 전사들의 후예이기도 하다.

6.25 전쟁정전 69주년의 기념식은 40사단 훈련참가 인해 부대원들이 120여명만 참석했지만 행사분위기는 그 어느때부터 뜨거웠다.

대한민국의 자유를 지켜준40사단은 6.25전쟁부터 현재까지 마지막 한국전 최대희생 미군 사단으로 남아있다.

대한민국 참 군인들의 사기가 바닥이었으나 다시 군인의 위상과 명예를 회복하고 있다.

육군참모총장(대장 박정환)은 미군 참전 유공자분들께 감사패를 전하며 대한민국 한미 연합사 부사령관(대장 안병석)에게 감사기념메달과 미셀 스틸 박 의원의 감사장이 전달되었다.

Alexia Choi(Potola High School), 한은총(Sunny Hill High School)학생의 감사편지 낭독에 이어 이정임 한국 전통무용 칼춤공연이 데미를 장식하며  참전군인들과 현역 장병들은 물론 초대받은 자리가 땡볕 아래지만 1시간 이상 진행된 기념식이 견딜만한 즐거움이었다.

한미동맹은 바로 여기  미주 육군협회와 함께합니다.
여러분들은 대한민국의 자랑스런 예비역입니다.

육군협회 미주지부 회장 최만규

최만규  chunjiinl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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