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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 카운티 아리랑축제 동포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 속에 3년만의 부활9월 29-10월 2일, 가든그로브 “US 메트로 뱅크 몰” 광장에서
전영선 발행인 | 승인 2022.07.29 03:19
왼쪽부터 조종권부회장, 정철승회장, 한명수 수석부회장이 가든그로브 행사장인근 한인상권주민들에게 100% 지지서명을 받아 공개하고 있다.

한인동포들의 가장 큰 축제인 LA 한인축제재단과 OC 한인축제재단은 펜데믹 긴급상황으로 중단됐던 행사를 3년만에 개최하게 되었다.

아리랑축제재단은 북한의 아리랑축제와 이름이 같다는 오해도 있었으나 아리랑은 이미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된 세계적인 한민족 무형문화로 인정 받고 있음을 상기해야 한다.

따라서 북한의 아리랑축제와 비교하는 것은 이제 설득력이 없다.

38년째 아리랑축제에서 10여년이상 유지하며 명맥을 이어온 정철승회장은 본인이 출혈을 감수하며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그간 협소한 공간을 벗어나 가든그로브의 "US 메트로 뱅크 몰" 광장에서 한국동포는 물론 본국의 유명 연예인들의 출연과 각 지역의 특산물전시 및 판매, 다채로운 볼거리로 다민족축제로 발전하고 있다.

해당지역 상권을 장악하고 있는 한인업주들의 100% 찬성을 받은 아리랑축제는 9월 29일 ~10월 2일 3일간 열리며 한국문화 알리기의 일환으로 발전하며 타민족들의 참여가 활발해 질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축제기간동안 본국의 각 지역의 특산물전시판매와 미국시장진출을 원하는 기업들의 50개 부스가 준비되어 있으며 모두 160여개의 부스를 제공하고자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아리랑축제기간 부스를 분양 받고자 하는 업체와 개인은 재단의 한명수 수석부회장 (714) 743 -5740으로 연락하면 언제든지 상담과 분양이 가능하다.

동포들의 찬란한 문화와 위상제고는 물론 타민족들과 함께 어우러지는 아리랑축제의 도약을 기대하며 동포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요청한다.

전영선 발행인  chunjiinl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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